한눈에 보기
  1. 국방부가 대학생 서포터즈 그룹 'M프렌즈' 11기 모임을 열었습니다.
  2. 이번에 뽑힌 29명의 대학생은 9개월 동안 국방을 알리는 일을 합니다.
  3. 이들은 군대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영상이나 그림으로 만들어 전합니다.
  4. 특히 군인 가족이나 학군단 출신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5. 국방부가 서포터즈의 활동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려 합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방부는 국방부 온라인 서포터즈 'M프렌즈' 11기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11기에는 29명의 대학생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활동하며 국방정책과 군 현장을 알립니다. 이들은 다양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이해하기 쉬운 국방 콘텐츠를 제작·전달할 예정입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국방 정책과 군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는 주요 홍보 채널인 'M프렌즈'의 새로운 주역이 누구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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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국방부의 정책과 군 생활에 대한 정보가 대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로 더 자주, 더 쉽게 국민에게 전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