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부가 작년에 설립된 1 인 기업들의 현황을 조사했습니다. 1 인 기업 수는 작년보다 15% 이상 늘어 116 만 개에 달했습니다.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도 2 억 6640 만 원으로 작년보다 11% 가량 늘었습니다. 대부분 온라인 쇼핑몰이나 관련 업종에 종사하며 수도권에 많이 몰려 있습니다. 창업자 평균 나이가 55 세로 10 년 이상 경력이 있는 경우가 많아 안정적인 창업 생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2023 년 기준 1 인 창조기업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1 인 창조기업 수는 116 만 개로 전년 대비 15.4% 증가했고 평균 매출액은 2 억 6640 만 원으로 11.3% 성장하여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업 비중이 가장 높으며, 수도권에 57.5% 가 집중되어 있고, 대표자는 평균 55.1 세로 10 년 이상 업력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소규모 창업가들과 소상공인의 실제 상황과 산업 구조 변화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인 창조기업#실태조사#중소벤처기업부#창업 생태계#매출 증가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정부와 지자체가 1 인 창업자의 실제 필요에 맞춰 더 적합한 지원 정책과 자금, 공간을 마련할 근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