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과일나무가 꽃을 피울 때 갑자기 추위가 찾아오면 열매가 떨어질 수 있어 걱정입니다.
- 정부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특별한 약품 (동결보호제) 을 뿌려주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 이번에 23 개 과수원에서 이 약품이 얼마나 좋은지 시험 중인데요.
- 추위 예보가 나오면 약품을 미리 뿌려서 추위가 올 때까지 약이 지속됩니다.
- 이 기술이 더 잘 발달하면 과일 농사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4 월 6 일 충남 천안 배 과수원을 찾아 저온 피해 경감용 동결보호제 적용 상황을 점검했다. 농촌진흥청은 3 월부터 나주 등 23 개 주산지에서 이 기술을 실증 중이며, 저온 발생 2~3 일 전 처리 시 약 7 일간 효과가 지속된다. 해당 기술은 시설이 부족한 과수원에서도 신속 대응이 가능하여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과일 가격과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농작물 보호 기술을 정부가 현장 점검하고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농촌진흥청#동결보호제#과수 저온 피해#김대현 원장#농업 기술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향후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과수 농가에서 저온 피해를 줄이고 열매 생산량을 늘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