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1. 한국의 도로교통 안전 담당자 홍지선 제 2 차관이 미국 도로교통안전청과 만났습니다.
  2. 미국 도로교통안전청은 (미국에서 자동차 안전 기준을 정하는 기관) 청장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를 계기로 (한·미가 함께 만드는 자동차 안전을 위한 회의)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4. 두 나라는 자동차 안전 관련 정책을 더 강하게 같이 협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 이 협력을 통해 향후 자동차가 더 안전해지고 국제 기준이 조율될 예정입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 2 차관은 2026 년 4 월 9 일 미국 도로교통안전청 (NHTSA) 청장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한·미 자동차안전협력회의를 계기로 양국 간 자동차 안전 정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면담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안전 기준 정립 및 국제 공조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국제적인 자동차 안전 기준 협력이 강화되어 향후 우리 국민이 사용하는 자동차의 안전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홍지선#미국 도로교통안전청#자동차안전협력#국제협력#한미자동차안전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양국 간 자동차 안전 기준 논의가 더 활발해져 기술 협력과 규제 조율이 원활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