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정부는 한국 국채 시장이 글로벌 투자 지수에 포함된 후 외국인들의 투자를 더 늘리고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습니다.
- 특히 WGBI(글로벌 국가 채권 지수) 에 들어온 후 한 달 동안 외국인들이 6 조 8 천 억 원어치를 사들이는 등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 일본에 있는 투자자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과 국제 기구들도 한국 국채를 계속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정부는 외국인들이 국채를 사거나 팔 때 겪는 작은 불편함도 찾아내서 해결해주는 '현장 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앞으로도 정부와 금융 당국은 외국계 은행과 함께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한국 국채 시장 환경을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기획재정부 국고실장은 WGBI 편입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자금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WGBI 상시점검 및 투자유치 추진단' 2 회의를 개최했다. 3 월 30 일부터 4 월 8 일 사이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는 총 6.8 조원에 달해 일본계 신규 투자자를 비롯해 주요 중앙은행과 국제기구의 활발한 투자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회의는 국고실장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외국계 은행 간담회를 통해 시장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한국 국채 시장에서 외국인 자금이 얼마나 들어오고 있고, 정부가 이를 더 늘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WGBI#국고채#외국인 투자#국고실장#투자유치 추진단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외국 투자자들이 한국 국채를 사고팔 때 겪는 불편함이 줄어들어 외국인 자금이 더 안정적이고 활발하게 유입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