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장애인분들이 만든 맛있는 음식과 생활용품들을 4 월 9 일과 10 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50 개 장소에서 장애인분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팔고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전국에는 장애인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곳이 834 개 있으며, 많은 분이 이곳에서 기술을 배우고 일자리를 구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공공기관이 장애인분들이 만든 제품을 일정 비율 구매하도록 의무를 부과하여 그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이 더 좋은 제품으로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행사이므로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Briefing Summary
요약
보건복지부는 제 46 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4 월 9 일과 10 일 이틀간 청계광장에서‘2026 년 장애인생산품 홍보장터’를 개최합니다. 전국 50 개 시설에서 생산하는 식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전시·판매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전국 834 개 시설에서 2 만 2 천여 명이 직업재활을 받으며, 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과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합니다. 공공기관의 의무 구매 제도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보도자료는 장애인이 만든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구매를 장려하여 장애인 근로자의 일자리와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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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시민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생산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기회가 생기고, 기업 및 공공기관은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의무를 유지하여 장애인 일자리 시장을 확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