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외교부는 젊은이들이 주체가 되어 한국의 미래를 알리는 캠페인을 본격 시작했다. 기존 외교부 채널 구독자가 175 만 명에 달하는 만큼, 한국인과 외국인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40 명이 현장 취재와 영상 제작에 나선다. 차준환 선수 영상과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된 다양한 챌린지 활동으로 전 세계 청년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소식은 일반 국민, 특히 청년 세대가 해외에 우리 나라의 매력을 직접 알리는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통로가 열린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앞으로 외교부 SNS 채널과 연계된 AR 게임, 공모전 등 디지털 활동에 국민과 해외 청년들의 참여가 크게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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