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금강방송은 평가 점수가 기준을 훨씬 넘겨 7년 더 방송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푸른방송은 점수가 낮아 재허가가 잠정 보류되고 다음 달 청문회에서 다시 심사를 받습니다. 결국 이번 심사를 통해 두 방송사의 향후 운명이 결정된 셈입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시청자가 보는 지역 케이블 방송 채널의 방송 여부나 프로그램 편성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금강방송 이용자들은 방송 중단 없이 계속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푸른방송은 청문 결과에 따라 방송이 종료되거나 다시 인정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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