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봄철 산을 찾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산불 위험도 커진 만큼 동부지방산림청이 특별히 경계 태세를 갖추었습니다. 특히 지난 10 년 데이터를 보니 4 월에 산불이 가장 많이 나고 그중 대부분이 등산객 실수 때문이라서, 공무원들이 산 입구에서 불법 입산이나 담배 피우는 행위를 단속하고 있습니다. 지정된 길만 이용하고 불씨를 가지고 들어가지 않으면 산불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번 단속 강화는 봄철 나들이를 즐기려는 시민들의 안전과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산불 발생 확률이 높은 시기에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실질적인 조치입니다.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시민들은 등산로 밖으로 나가지 않고 화기물을 소지하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엄격히 지켜야 하며, 위반 시 단속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산불예방 기동단속#입산자 실화#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산불 예방 행동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