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양평에 있는 중미산자연휴양림이 1 년 반 동안 시설 공사를 하고 17 일에 다시 문을 엽니다. 낡은 텐트 장소를 없애고 나무로 만든 캐빈 12 동과 캠핑장 10 곳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나무로 만든 집 8 동은 우리 나라 나무만 썼고 구름 모양 숲속집도 완전히 고쳐서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예약 사이트가 열려서 다음 날 입실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주말이나 휴일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숲속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캠핑을 즐기려는 국민들이 다음 입실부터 더 좋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기존에 노후한 시설로 인해 불편함을 겪던 캠핑객들이 국산 목재 캐빈과 리모델링된 숙박 시설을 활용하여 질 높은 휴양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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