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국가보훈부가 5월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독립운동 관련 장소들을 연결하는 스탬프 투어 사업을 시작한다. 방문하는 사람들이 여권에 스탬프를 찍으며 독립운동의 뜻을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해외에 계신 동포분들이 조국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해외 거주 한국인이나 동포 후손들은 이 투어에 참여하여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직접 밟고 기념품을 얻을 수 있어 특별한 역사 체험 기회를 얻게 된다.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중국 상하이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보훈 시설을 돌아다니며 스탬프 투어 코스가 활성화되고 관련 기념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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