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대학생들이 도심항공교통(UAM) 기체를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보는 대회가 4 월 10 일부터 5 월 31 일까지 열린다. 기체 창작은 물론 공항 활용까지 7 개 분야를 두고 총 6600 만 원 상금이 걸려 있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참가팀은 사전 지원을 받아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 본 후 10 월에 열리는 본선에서 실력을 겨룬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 대회를 통해 미래 이동 수단인 UAM 산업의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인재를 키워내므로 국민 생활에 새로운 교통 옵션이 빨리 마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관련 분야 대학생들이 기체 설계나 공항 운영 같은 실무 기술을 습득해 산업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 풀이 늘어나게 됩니다.

#UAM 올림피아드#도심항공교통#기체창작#대학생 인턴십#2026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