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요 공공기관을 모아서 개인정보가 더 안전하게 전송되도록 할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오는 8월부터 국민이 자신의 정보를 다운로드하거나 타 기관과 공유할 수 있는 범위가 더 넓어지고, 기존처럼 기계가 임의로 긁어가는 방식은 당분간 허용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들은 이제 홈페이지에 안전한 전송 방법과 절차를 안내해야 하며, 기술 전환이 어렵다면 정부 인정을 받은 신뢰할 수 있는 기관을 통해 임시로 처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Why It Matters
왜 알아야 하나?
이번 변경은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더 안전하고 자유롭게 관리할 수 있는 직접적인 권리 보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What Changes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개인정보를 자동 추출하는 행위가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보다 투명한 절차를 거친 안전한 방식으로 데이터 이동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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