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피고 대피하라!" 고층건축물 화재 대비 올해 첫 레디 코리아 훈련
행정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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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2026.03.25
EASY SUMMARY
행정안전부가 올해 처음 고층빌딩 화재에 대비해 '레디 코리아 훈련'을 시작합니다. 건물 안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살피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절차를 익히는 게 핵심입니다. 소방관과 건물 관리자들이 함께 참여해 실제 화재 발생 시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확인하는 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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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행정안전부가 고층건축물 화재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첫 '레디 코리아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살피고 대피하라'는 구호 아래 건물 내외부 점검과 비상 대피 절차를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전국 고층건축물 관리주체 및 소방관 등이 참여하여 유사시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합니다.
핵심 포인트
01고층건축물 화재 대비 훈련 실시'살피고 대피하라'를 주제로 올해 첫 훈련 시작
02'레디 코리아' 프로그램 운영건물 내외부 점검 및 비상 대피 절차 중점 훈련
03전국 주요 고층건축물 대상 참여관리주체와 소방관이 함께 대응 능력 강화
04초기 대응 체계 마련신속한 상황 전파 및 대피 유도 체계 확인
왜 알아야 하나
고층빌딩에 살거나 출입하는 일반 국민들도 화재 발생 시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하므로 이번 훈련 내용은 우리 모두의 안전과 직결됩니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건물 관리주체와 소방관은 훈련을 통해 실제 화재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이 강화되고, 국민은 안전 대피 절차에 대한 인식이 더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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