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수평적 영농승계 모형 보급…농업인 학습단체 간 협약
행정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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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2026.03.25
EASY SUMMARY
농촌진흥청이 농촌에 있는 동년배 농가들이 서로 도우며 농사를 이어가는 새로운 모델을 도입한다. 학습단체들과 손을 잡고 이 모델을 널리 알리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이 더욱 견고해지고 공동체도 살아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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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농촌진흥청이 농촌 지역의 영농승계를 촉진하기 위해 '수평적 영농승계 모형'을 본격적으로 보급한다. 주요 농업인 학습단체들과의 협약을 체결하여 새로운 농법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기존 세대 간의 수직적 승계를 넘어 동년배 농가 간 협력을 유도하여 농업 지속가능성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핵심 포인트
01수평적 영농승계 모형 도입: 동년배 농가 간 협력과 지식 공유를 통한 지속가능한 농업 지원
02농업인 학습단체 간 협약 체결: 기존 수직적 승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영농 계승 방식 확산
03농촌공동체 활성화: 농가 간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
04미래 농업 인재 양성: 학습단체 참여를 통한 체계적인 농업 기술 전수 및 경영 노하우 공유
왜 알아야 하나
이 소식은 앞으로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촌 생활을 영위하려는 분들에게 새로운 영농 계승 방식을 제시하며, 지역 농가들이 서로 협력하여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길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농업인 학습단체들은 새로운 협력 모델을 통해 농가들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더욱 강화하게 되며, 농가들은 이전과 다른 형태의 영농 승계 지원을 받아 농업 활동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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