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기관 '적극행정 보호관' 첫 연수회 개최
행정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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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2026.03.25
EASY SUMMARY
인사혁신처가 50 개 기관에서 선정한 적극행정 보호관들을 처음으로 모아 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각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부패를 막는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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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인사혁신처는 50 개 기관에서 파견된 '적극행정 보호관' 첫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4 년 7 월 1 일 인사혁신처에서 진행됐으며, 50 명 보호관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부패 방지 교육에 참여했다.
핵심 포인트
0150 개 기관 보호관 첫 연수인사혁신처 주도, 적극행정 지원 인력 양성 시작
02적극행정 문화 정착보호관이 각 기관에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주도
03부패 방지 교육윤리적 업무 처리와 청렴 강화 방안 구체화
04조직 내 선도적 역할보호관이 현장에서 적극행정 제도 정착 유도
왜 알아야 하나
이 뉴스는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음을 알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국민의 서비스 요구가 더 빠르게 해결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공무원이 업무 처리 시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부패 가능성이 있는 관행은 줄어든다. 국민은 더 빠른 민원 처리와 투명해진 행정 절차의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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