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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정 역대 최초 합의, 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 인상으로 인상

사회복지 MID 고용노동부 2026.03.30
EASY SUMMARY
노사정이 만나 역대 최초로 건설 현장 일용직들의 퇴직공제금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제까지 1,200 원이던 금액이 8,700 원까지 크게 늘어납니다. 이렇게 되면 일용직 근로자들의 퇴직금 마련이 훨씬 수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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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고용노동부를 포함한 노사정이 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인상 방안에 역사상 최초로 합의했습니다. 합의에 따라 기존 1,200 원에서 2,000 원이 아닌 8,700 원 수준으로 인상되는 금액이 확정되었습니다. 이 정책은 건설 현장 일용직 근로자의 퇴직금 수준을 높여 경제적 안정을 도모합니다.
핵심 포인트
01
노사정 역대 최초 합의: 고용노동부를 포함한 노사정이 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인상 건에 처음 합의함
02
부금 인상 규모: 기존 1,200 원 대비 8,700 원으로 인상되어 근로자 부담이 증가
03
정책 목표 달성: 건설 일용직 근로자의 퇴직금 확보 수준을 대폭 높임
04
산업별 적용 확대: 건설업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퇴직금 제도 강화
왜 알아야 하나
이 뉴스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많은 일용직 근로자들의 내년 퇴직금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건설 일용직 근로자들이 퇴직할 때 받는 돈이 현저히 늘어나고 퇴직 준비를 위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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