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수입식품 전자심사24(SAFE-i24)', OECD 정부 혁신사례로 선정
사회복지
HIGH
식품의약품안전처
2026.03.30
EASY SUMMARY
식약처가 만든 수입식품 전자 심사 시스템이 해외에서 인정받았습니다. 기존보다 훨씬 빠르고 투명하게 심사할 수 있게 되면서 수입식품이 국내에 더 빨리 들어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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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추진하는 '수입식품 전자심사 24(SAFE-i24)' 시스템이 OECD 정부 혁신사례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국외 수출 절차의 투명성과 신속성이 대폭 개선되어 해외 수입식품의 국내 유입 속도가 빨라집니다. 이번 성과는 식품안전 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관련 기업들의 경영 부담을 경감시킵니다.
핵심 포인트
01OECD 정부 혁신사례 선정: 식약처가 개발한 '수입식품 전자심사 24(SAFE-i24)'가 국제적 혁신 사례로 인정받음
02심사 절차 혁신: 수동 심사 방식을 전자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처리 시간 단축 및 효율성 극대화
03투명성 강화: 심사 과정의 실시간 조회를 통해 수입업체의 불확실성 해소
04국내 식품 안전: 전 세계 수입식품이 더 신속하게 안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반 마련
왜 알아야 하나
이 소식을 통해 해외에서 들어오는 식품들이 더 빠르게, 그리고 안전하게 우리 식탁에 도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수입 식품 업체들은 심사 대기 시간이 짧아져 경영 리스크가 줄어들고, 국민들은 더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을 더 빨리 접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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