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역대 최초 합의, 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인상
산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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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26.03.30
EASY SUMMARY
정부, 사용자, 근로자 대표가 함께 협의해 건설 현장 일용직 근로자의 퇴직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내년부터 일당형 근로자가 회사에 내는 퇴직 공제 금액이 8,000 원에서 8,700 원으로 올라갑니다. 이를 통해 일용직 근로자들의 노후 자산을 더 튼튼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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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노·사·정 3 자는 건설일용직 근로자의 퇴직급여 보장 강화를 위해 퇴직공제부금 상한액 인상 방안에 대해 역대 최초로 합의했습니다. 내년부터 퇴직공제부금 상한액은 월 8,700 원으로 인상되며, 이는 현행 8,000 원 대비 700 원 (8.75%) 상향 조정입니다. 본 제도는 건설일용직 근로자를 보호하여 퇴직금 수급권을 보장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01노·사·정 3 자 협의를 통한 정책 결정: 노동계, 사용자계, 정부가 직접 합의한 이례적인 사례로, 건설일용직 퇴직공제 관련 규정을 개선하기 위해 협의했습니다.
02퇴직공제부금 상한액 월 8,700 원 인상: 매달 근로자가 내는 공제액의 상한선이 700 원 상승하여 실질적인 퇴직금 적립액이 늘어납니다.
03역사적 첫 합의의 의의: 정부 수립 후 건설일용직의 퇴직급여 보장 문제 해결을 위해 3 자 협의체가 성사된 것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04근로자 권익 강화: 일용직 근로자가 퇴직 시 더 큰 금액을 수령할 수 있어 경제적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왜 알아야 하나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는 분들은 내년부터 퇴직금을 더 많이 받게 되므로 이 정책의 영향을 직접 받습니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매월 내는 공제 금액이 조금 더 늘어나 퇴직 시 받는 돈이 더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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