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우리의 정원식물', 4월은 봄에 만나는 화사한 향기, '분꽃나무'
산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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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6.04.06
EASY SUMMARY
국립수목원에서 4 월에 피는 꽃나무인 분꽃나무를 추천합니다. 분꽃나무는 봄에 붉은 꽃이 순백색으로 변하며 아주 좋은 향기를 냅니다. 꽃이 피고 나면 붉은 단풍과 검은 열매가 있어 봄부터 겨울까지 예쁩니다. 추운 겨울에도 견디기 쉽고 햇빛이 들거나 그늘에서도 잘 자랍니다. 집 정원이나 창가 근처에 심으면 봄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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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4 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향기로운 자생수종인 분꽃나무를 소개합니다. 분꽃나무는 4 월 중순경 분홍색 꽃봉오리가 피어 순백색으로 변하며 은은한 향기를 내는 낙엽 관목입니다. 이 자생식물은 전국 어디서나 재배가 가능하여 사계절 관상 가치가 높으며,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과 김혁진 산림생물자원활용센터장이 관련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왜 알아야 하나
봄철 정원에 심을 수 있는 아름다운 향기로운 나무에 대해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국민이 봄철에 피는 분꽃나무의 특징을 알 수 있고 정원에 심어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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