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가속화 … 3월간 995호 매입으로 월 단위 최다 매입
산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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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26.04.06
EASY SUMMARY
정부의 전세사기 피해 지원위원회가 지난달 3 차례 회의를 열며 피해자를 더 많이 공식 인정했다.
3 달 동안만 995 호의 피해주택을 구매했는데 이는 지난 제도 도입 이후 한 달 중 가장 많은 숫자이다.
전세사기 피해자는 LH 같은 공기업이 자신의 집을 경매로 사주면 그 차액만큼 돈을 돌려받는다.
이 돈은 새 집 마련 비용으로 쓰이거나, 기존 집에서 계속 살 때 보증금으로 쓸 수 있다.
이미 3 만 7 천여 명이 피해자로 인정받았고 최대 10 년까지 기존 집에서 거주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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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토교통부는 3 월 11 일, 18 일, 25 일 전세사기 피해 지원위원회 회의를 3 회 개최하여 698 건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24 년 제도 도입 이후 3 월 기준 월 단위 최다인 995 호 매입이 이루어졌으며, 누적 피해자 결정 건수는 37,648 건에 달한다. 해당 정책은 전세사기 피해자가 LH 등을 통해 피해주택을 우선 매입받아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경매 차익을 보상받는 것을 목표로 한다.
왜 알아야 하나
전세사기 피해로 집을 빼앗긴 분들에게 구체적인 지원 절차와 매입 확대 소식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전세사기 피해자는 LH 등 공기업이 주택을 매입하여 거주하거나 퇴거 시 차익을 돌려받을 수 있는 절차가 훨씬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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