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변화 > 2026.04.06 > 상세

노사발전재단, 상생 노사관계 확산 위해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 착수

사회복지 MID 고용노동부 2026.04.06
EASY SUMMARY
노동자와 회사가 서로 대화해서 일을 더 잘하고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정부가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돈만 지원해 주었지만, 이제는 일터를 직접 찾아가 전문가가 조언도 해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중소기업, 공공기관, 노동조합 등 다양한 곳에서 신청해 총 66 개소가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지원을 받는 곳에서는 최대 8,000 만 원의 돈과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문제를 해결합니다. 이를 통해 회사와 근로자 간의 신뢰가 높아지고 더 좋은 근무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상생파트너십노사발전재단현장코칭노사협력지원사업
요약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은 4 월 3 일 일터 문제 해결을 위한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사업' 1 차 지원대상 66 개소를 선정해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재정 지원에 현장 코칭을 추가하고 대상을 단체와 지역협의회로 확대해, 선정 기업과 노조에 최대 8,000 만 원의 재정 지원과 전문가 코칭을 제공한다. 이 사업은 4 월 말부터 본격 시행되며, 이를 통해 노사 간 자율적 대화가 활성화돼 갈등이 예방되고 생산성이 향상된다.
왜 알아야 하나
이 보도자료는 정부가 노사 간의 갈등을 줄이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어떻게 지원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근로자와 노사 관계자가 지원받으면 일터의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재정과 전문 지원을 받게 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