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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교통카드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 명 돌파

산업기술 MID 국토교통부 2026.04.14
EASY SUMMARY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교통카드 '모두의카드' 이용자가 5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지난 10 월 100 만 명을 찍은 지 4 개 만에 5 배 가까이 늘어난 속도입니다. 전국 어디서나 모든 교통수단을 쓰면서 환승 할인과 요금 상한제를 적용해 주고 있어 많은 분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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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토교통부에서 도입한 국가대표 교통카드 '모두의카드'의 누적 이용자가 500만 명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난 10 월 말 100 만 명을 돌파한 지 4 개 만에 이루어진 수치로,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기록입니다. 모든 지역과 교통수단을 통합하여 환승 할인 혜택과 교통비 상한제를 제공하는 이 카드는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였습니다.
핵심 포인트
01
500 만 명 돌파 기록: 10 월 100 만 명 이후 4 개 만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
02
전 국토 통합 운영: 지역별 제한 없이 전 역과 전 버스·지하철 등 모든 교통수단 사용 가능
03
환승 할인 제공: 30 분 이내 동일 교통수단 간 또는 다른 교통수단 이용 시 추가 할인 혜택
04
교통비 상한제: 월 사용 금액 일정액을 초과할 경우 나머지 금액이 면제되는 제도 운영
왜 알아야 하나
이 보도는 전국 어디서나 쓸 수 있는 통합 교통카드가 국민 다수에게 이미 널리 보급되었음을 알려주므로, 새로운 카드를 발급받거나 기존 카드를 교체하려는 일반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시점임을 확인하게 합니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기존 지역별 카드를 사용하던 국민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모두의카드'로 전환하여 전 국토 어디서나 환승 할인과 교통비 상한제를 적용받으며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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