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국제(글로벌) 녹색성장기구(GGGI)와 공공기후 기술 실증 및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사업 착수
산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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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04.14
EASY SUMMARY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해외 기후 기술 전문가들과 손잡고 국내 기술을 외국에 알리고 검증하는 데 나섰습니다. 이번 작업을 통해 한국 기술이 해외에서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고, 더 많이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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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과기정통부는 국제 녹색성장기구(GGGI)와 공동으로 공공 기후 기술 실증 및 해외 진출을 위한 협력 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기후 관련 기술이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검증과 상용화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주요 대상은 공공분야에 적용 가능한 기후 기술이며, 이를 통해 녹색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수출 시장이 확보된다.
핵심 포인트
01과기정통부, 국제 녹색성장기구(GGGI)와 협력
02공공 기후 기술 실증 및 해외 진출 협력 사업 착수
03국내 기후 기술 해외 실증 지원: 기술의 신뢰도 확보와 해외 시장 진출 기반 마련
04녹색 산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기술의 입지 확보를 위한 공동 추진
05수출 시장 확대: 공공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출 기회 창출
왜 알아야 하나
이 협력으로 국내 기후 관련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훨씬 더 수월하게 해 일자리와 수출액이 늘어난다.
그래서 뭐가 달라지나
기업들은 해외 시장에 진출할 때 기술 검증과 시장 개척 지원 덕분에 더 안정적으로 사업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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