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감독위원회-금융감독원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71-5035
매일경제신문 '02.6.10일자(가판1면 및 3면)「공적자금 손실 60兆, 이자포함하면 100兆」 제하의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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