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은행검사1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7055
매일경제신문(2003.10.16, 11면)의 "감사원, 우리금융 내분조사-금감원 부실검사여부도 도마에 오를 듯" 기사내용에 대한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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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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