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감독정책과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71-5207현재 금감위와 금감원은 지난 6.30일 발표한 「주택담보대출 리스크관리 강화방안」의 보완대책을 검토중에 있으나 아직까지 구체적인 내용과 시행시기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