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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은행검사2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7207 1. 보도내용

2005.10.11. 조선일보의 “국내기업들이 양도성예금증서(CD)를 이용해 저지른 분식회계 규모가 1조 8,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밀실사를 벌인결과 CD를 이용한 분식회계규모가 1조 8,587억원에 달하며………” 기사내용과 관련됩니다. 2. 해명내용

금융감독원의 CD거래실태에 대한 일제점검 결과, 2004.12.1.2005.6.30. 기간중 은행이 제3자명의를 이용하여 발행한 CD의 총 규모가 1조 8,600억원으로서

  • “양도성예금증서를 이용해 저지른 분식회계규모가 1조 8,600억원에 달한다”는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현재까지 분식혐의가 확인된 업체 및 분식규모는 58개 업체, 1,393억원으로서 대부분 비상장·비외감 영세 건설업체 입니다(상장업체 1, 외감법인

  • 8)
  • 그 이외에도 제3자 명의의 CD를 이용하여 구속성 예금이나 업체의 자금력 위장 등 불건전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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