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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은행검사1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7050 1. 보도내용

2005.10.16 연합뉴스 「CD편법 발행 은행·증권사 제재 방침」 및 한국경제신문(인터넷판) 「CD사고 관련 중징계 내릴듯... 조흥은행장 ‘문책경고’ 검토」 제하의 기사내용과 관련입니다. 2. 해명내용

현재 금융기관의 양도성예금증서 편법 발행에 대한 점검결과, 일부 부당한 업무처리 사례가 적출되어 현재 제재를 위한 내부심의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양도성예금증서 편법발행과 관련하여 8개 은행과 7개 증권사 및 국민은행장, 조흥은행장에 대한 제재수위는 확정된 바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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