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비은행검사1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7406 1. 보도내용 2005.10.20. 저녁9시 MBC 뉴스데스크의 “미국계 펀드가 대주주인 국내 최대 규모의 H·K상호저축은행에 대하여 금융감독 당국이 취재가 시작되고 나서야 뒤늦게 검사를 착수했다”는 보도 내용과 관련됩니다. 2. 해명내용.
위 상호저축은행은 최대주주인 PPRF*의 대표권과 관련하여 국내외에서 현재 소송이 진행중에 있어 동 대표권이 불확정 상태이기 때문에 감독당국이 법적조치를 취하는데 한계가 있음.
PacifiCap Pacific Rim F.I. Fund, LLC의 약자로 미국소재 사모펀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