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키워드

전체 내용

담당부서 비은행검사1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7406 1. 보도내용 2005.10.20. 저녁9시 MBC 뉴스데스크의 “미국계 펀드가 대주주인 국내 최대 규모의 H·K상호저축은행에 대하여 금융감독 당국이 취재가 시작되고 나서야 뒤늦게 검사를 착수했다”는 보도 내용과 관련됩니다. 2. 해명내용.

위 상호저축은행은 최대주주인 PPRF*의 대표권과 관련하여 국내외에서 현재 소송이 진행중에 있어 동 대표권이 불확정 상태이기 때문에 감독당국이 법적조치를 취하는데 한계가 있음.

PacifiCap Pacific Rim F.I. Fund, LLC의 약자로 미국소재 사모펀드임

그동안 금융감독 당국은 동 PPRF의 대표권 관련 소송진행상황과 저축은행의 경영상태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왔으며, 2005. 9.23 부터 서면검사를 실시하였고 이어서 10.13부터 현장검사를 착수하였는 바, 따라서 넉 달이 지나도록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가 취재가 시작되고 나서야 서둘러 검사를 벌이고 있다는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첨부파일

원문 보기

발행기관 공식 원문 보기 →

본 페이지는 원문을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법적 효력·최종 내용은 발행기관 공식 원문에 있습니다.

다음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