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감독정책1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71-5029 1. 보도내용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에 대해 지역 상공인들이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감독위원회가 수용불가 입장을 밝혔다.”는 기사내용과 관련입니다. 2. 해명내용
광주·경남은행의 민영화는 우리금융지주회사와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할 사안으로,
- 금융감독위원회는 광주·경남은행 민영화와 관련한 공식입장을 발표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담당부서 감독정책1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71-5029 1. 보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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