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감독정책2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71-5044 1. 보도내용
“금융당국이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교보생명에 대해 상장 전제 조건으로 대규모 증자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요구” 등 2. 해명내용
현재 지급여력비율이 규제수준(100%)을 크게 상회하고 있는 교보생명의 경우, 자본확충 여부는 전적으로 회사가 판단할 사항이며
- 감독당국은 교보생명에 대해 상장의 전제조건으로 증자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요구한 바가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담당부서 감독정책2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71-5044 1. 보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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