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감위 은행감독과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71-5207
2006.2.6일 16시02분에 연합뉴스에 실린 「외환은 매각 정상절차 거쳐 6월이후 가닥」 제하의 기사내용 관련입니다.
연합뉴스는 동기사에서 “론스타는 금융당국과 외환은행 매각대상을 금융기관으로 한정한다는 약속을 했으며”라고 보도하였으나,
- 현재까지 금감위·금감원은 론스타와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하여 론스타로부터 그 어떤 질의를 받은바 없고 약속도 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