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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보험조사실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733 1. 보도내용

2006. 10. 15. 연합뉴스가 보험사기로 적발된 사람의 절반정도가 조직폭력배로 이들의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조직폭력배들이 자금을 확보하기위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 명목으로 거액을 뜯어내는 경우가 많다고 보도한 내용과 관련됩니다. 2. 해명내용

금감위와 금감원이 금년도 국정감사와 관련하여 한나라당 김정훈 의원 등에 보험사기 관련자의 연령별, 성별, 직업별 현황 등을 제출한 사실이 있고

  • 2006년도 상반기 연령별 현황에 의하면 전체 보험사기 관련자중 47.6%가 20대에 해당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이들 중 일부는 조직폭력배로 밝혀진 바 있으나, 20대 해당자 모두가 조직폭력배로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 따라서 보험사기 적발자 중 절반이 20대 조폭이라는 기사는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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