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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회계제도실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7752 1. 보도내용

06.11.28. 헤럴드경제는 “금융감독당국이 기업규제 완화 차원에서 자산 2조원 이상의 대기업 집단이 의무적으로 작성하고 있는 결합재무제표의 폐지를 검토”하고 있으며 “오는 2009년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맞춰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함 2. 해명내용

대기업집단의 결합재무제표 제도 폐지 여부에 대하여는 아직 결정된 바 없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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