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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보험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224 1. 보도내용

07. 3. 9일자 조선일보는 B01면 「新車 출시前 출동실험으로 등급 매겨」 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 금감원이 내년 4월부터 새로 나오는 신차 모델에도 충돌테스트를 통해 안전 등급을 매긴 뒤 자동차보험료를 차등화하는 ‘신차 안전 등급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 해명내용

금융감독원은 내년 4월부터 신차에도 충돌테스트를 통해 안전등급을 매겨 자동차보험료를 차등화하는 방안에 대하여 검토한 사실이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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