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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거시감독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190 1. 보도내용

매일경제신문은 「금감원 “日자금 빠져나간다” 이례적 경고」 제하의 기사(인터넷판, ‘07.4.22. 17:29)를 통해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음.

  • “금융당국이 이례적으로 엔캐리자금 청산을 경고하고 나섰다. .... 이미 윤증현 금감위원장에게 보고했다. ..... 청와대에서 열리는 관련 회의에서도 이 내용이 보고될 것“ 2. 해명내용

금융감독원에서는 최근 상기의 ‘엔캐리’ 자금과 관련하여 청산 가능성을 경고한 적이 없습니다. 최근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엔캐리 트레이드가 오히려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이러한 보고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이에 따라 금감위원장께 상기와 관련한 내용을 보고한 적이 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또한 이번 주 청와대의 관련 회의에서 동 내용이 보고될 것이라는 보도내용도 전혀 사실과 다르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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