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감위 감독정책2국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5043 1. 보도내용
07.4.30일자 파이낸셜뉴스는 「보험사 은행업 허용 추진」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감독당국이 보험사의 은행업 진출과 대기업의 보험지주사 설립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은행지주가 보험사를 자회사로 둘 수 있는 만큼 보험쪽에서도 은행소유를 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를 정부에 건의할 방침”,
- “또 감독당국은 어차피 보험의 은행 소유를 위해 현재의 금산법 개정이 불가피한 만큼 대기업의 보험지주사 설립요건에 대한 규제 완화도 함께 건의할 방침이다.”고 보도하였음. 2. 해명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