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여전감독실 담당자 오미현 연락처 3786-8162/8144 1. 보도내용
'07.8.28일자 서울경제는 「한미약품 “유통계 신용카드 도입”」 제하의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 한미약품은 전국 2만5,000여개 약국을 회원으로 거느린 유통계 신용카드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부 검토 후 최종 결정을 내리는 대로 금감위에 등록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미약품 관계자는 신용카드 거래로 인해 연간 수수료만 100억원에 육박하므로 연 2%대의 가맹점수수료를 절감하여 북한 어린이 돕기 등 다른 재원으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한편 금감원 관계자는 “한미약품이 금감위에 등록을 신청하면 금감원이 실무 검토작업에 들어가고, 유통계 신용카드는 일반 소비자가 아닌 도·소매업자를 대상으로 외상을 주고 받기 때문에 일정 조건만 갖추면 등록이 가능하다” 라고 말했다. 2. 해명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