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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보험계리실 담당자 계리팀 연락처 3786-8231 1. 보도내용

07.10.19. 파이낸셜뉴스는 “새 보험료 제도 강력 반발”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변경된 보험료 산출제도를 지난달 시범실시하자 보험업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 “일부 대형사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험사들은 현금흐름방식에 대해 필요성 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공청회 등을 통해 공감대를 이끌어 내야 한다.”라고 보도함 2. 해명내용

감독기구는 금융환경변화와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현행 3利源방식의 보험가격체계를 현금흐름방식으로 개선을 추진 중에 있음

이를 위하여 보험가격산출체계 개선을 위한 추진계획을 발표(’05.5)하고 보험업계·학계와 공동으로 작업반*을 구성하여

13개 생·손보사 선임계리사 및 실무자, 학계, 계리컨설팅사 등으로 구성(총 37명)

  • 보험가격산출 관련 세미나 개최(‘06.11), 세부 로드맵 마련(06.11) 및 현금흐름방식 가격산출을 위한 가이드북을 마련(07.6)하는 등 ◦보험업계와 공동으로 현금흐름방식의 보험가격산출체계 도입을 위해 단계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음
  • 아울러 현금흐름방식의 보험가격체계 도입을 위해 회사들이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보완하기 위해 업계·학계와 공동으로 구성한 작업반에서 보험업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마련한 시범운영방안에 따라 일부상품에 대해 시범운영(’07.10)을 하고 있음

따라서, “감독기구가 보험가격산출체계 개선을 강제로 추진하고 있고 일부사를 제외하고는 현금흐름방식에 대해 도입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라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과 다름.

한편, 보험가격 체계를 현금흐름방식으로 변경함에 따른 손익공시 등 관련 계리제도의 개선방안에 대하여는 현재 학계·업계와 공동으로 구성한 작업반에서 구체적 방안을 검토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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