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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자 문화일보 14면의 “금융핵심보직은 모피아 전유물?” 제하의 기사와 관련,
- 권오규 부총리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용덕 금융감독위원장은 그동안 재정경제부에서 오랫동안 함께 일하면서 상호 신뢰하는 사이로
- 그동안 유동성 대책 등 금융정책의 수립 및 집행 과정에서 수시로 관계기관 회의 등을 통해 의견을 조율해 오는 등 긴밀하게 협력해 오고 있음
- 특히, 금융 관계기관의 인사문제에 있어서도 상호 협의와 의견조율 등을 통해 마찰이나 갈등 없이 업무를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동 보도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