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연합뉴스(‘10.01.10)는 「KB회장, 사외이사제 개선후 뽑아야」 제하의 기사에서
- 금융위 고위관계자를 익명으로 인용하여 “KB지주 회장은 사 외이사 제 도개선이 이루어지고 달라진 규정에 따라 부적격해진 일부 사외이사들이 교체된 이후 선출되어야 한다”고 보도 <해명 내용>
정부는 지난해 초부터 은행권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 사외이사 의 독립성을 강화 하는 한편, 사외이사의 자기권력화, 이해상충 등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으며,
- 이는 특정 금융회사를 염두에 둔 개선이 아님
상기 보도중 인용된 고위 관계자의 언급은 사외이사 제도개선 내용이 은행권 전반의 지배구조 개선 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 금년도에 새로 선출되는 모든 은행권 사외이사에 차별 없 이 적용된다는 일반 원칙 을 확인한 데 불과하다는 점을 알려드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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