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서울경제(‘10.01.20)는 「2금융권 미소금융 출자 ’난색‘」 제하의 기사에서“ 지난 14일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각 금융협회장들과 신년 오찬 간담회에서 ‘현재 미소금융 규모만으로는 효율적인 사업을 유지하기가 벅차기 때문에 은행권 이외의 금융업계도 함께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진동수 금융위원장은 2금융권에 대하여 미소금융 참여를 요청한 사실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