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공자위사무국 회수관리 담당자 박민영 사무관 연락처 2156-9463 <기사 내용>
한국경제 (’10.02.09, A1면, A5면) 의「 우리금융 합병 쉽게 ‘예보 MOU' 푼다 」와 「 합병전 경남․광주銀 먼저 팔기로… 」 제하의 기사 관련 <해명 내용>
정부는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 과 관련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안이 결정된 바 없으며,
- 우리금융지주와 우리․경남․광주은행 등에 대한 예보의 MOU 체결대상에서 제외 하는 방안을 검토한 바가 없음 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