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서비스국 중소서민금융과 담당자 김건영 서기관 연락처 2156-9852
이투데이 (’10.4.8.) 의 「금융위 “직접 징계의 칼을 들겠다”」 및 「금융위-금감원 제재권 놓고 ‘신경전’」 제하의 기사에서
- “8일 금융위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검사권과 제재권이 금융위로 이관 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라는 보도와 관련하여
- 우리 위원회는 저축은행의 검사권과 제재권을 금융위로 이관하는 방안에 대하여 전혀 검토하거나 논의한 바 없음 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