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 담당자 오유정 사무관 연락처 2156-9712 <기사 내용>
금일(2010.4.14일) 연합뉴스(인터넷판) 등은 “진동수 금융위원장은 지방 미분양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긴 어렵다고 하더라도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다” 고 보도 <해명 내용>
금일 금융위원장 발언은 현재 관계기관과 함께 주택시장의 전반적인 상황을 점검 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 현재로서는 미분양에 관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 여부가 정해진바가 없음 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