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정책국 금융구조개선과 담당자 진선영 사무관 연락처 2156-9771
서울신문(’10.6.1.)은「은행세 내년 도입 확정」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가 은행세(Bank Levy) 도입 방침을 확정했으며, 비예금성 은행부채에 일정률의 부담금을 물리기로 하고 주요 20개국(G20)과 보조를 맞춰 연말까지 세부방안을 마련,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보도
금융당국은 현재 은행세 도입 여부에 대해 어떠한 사항도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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