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공자위사무국 회수관리 담당자 박민영 사무관 연락처 2156-9463 <기사 내용>
헤럴드경제 (’10.06.16) 인터넷판에서는 「KB·우리지주 합병돼도 독과점 문제없다」제하의 기사 에서
- “ KB지주와 우리지주의 합병시 걸림돌로 예상된 독과점 문제 에 대해 금융당국이 큰 문제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고 보도하는 한편,
- “ 16일 금융당국 관계자는 어떤 기준에서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추정하느냐가 관건이지만 은행기준에서 볼 때 문제가 없는 걸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언급했다 ” 라고 보도 <해명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