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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금융서비스국 중소금융과 담당자 김정주 사무관 연락처 2156-9854 1. 관련기사

(중략) 지난 5월까지 중소기업 영업사원으로 일했던 김모(44)씨는 회사 부도 후 신용카드 모집인으로 일하고 있다. 신용등급 5등급에 한 달 평균 수당은 약 150만원. 지난주 두 아들 교육비와 생활비를 위해 대출을 받으려 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중략) 저축은행에 햇살론을 문의했지만 신용등급이 6등급 이하가 아니어서 반려됐다. (중략)

  • (중략) 정부가 내놓은 서민 대상 ‘기획상품’은 여러 가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단순 참고자료인 신용등급을 기준으로 서민 상품을 설계하면서 신용등급 중간계층인 ‘차상위계층’(5등급 수준)이 소외 됐다.(중략)

(중략) 미소금융은 대출 실적이 까다로워 7개월간 실적이 122억 원에 불과했다. 2. 설명내용

햇살론은 자영업자ㆍ농림어업인 및 근로자로서 신용6~10등급(무등급 포함)의 저신용자 또는 연소득 2천만원이하의 저소득자에게 대출신청자격을 인정하고 있음

참고 : ‘햇살론’ 대출신청자격 기본 요건

  • 특히, 신용등급 뿐만아니라 저소득 기준도 병행 적용하여 대상을 정하였기 때문에 차상위 계층(신용5등급)도 지원대상에 포함됨
  • 기사의 김모씨 처럼 신용등급이 5등급이라 하더라도 신용카드 모집인으로 소득활동을 하고 있고, 한 달 평균 수입이 150만원으로 연평균 소득이 1,800만원 수준으로 2천만원에 미달하는 경우 햇살론의 대출신청 자격이 인정됨

미소금융의 7개월간 실적은 기사내용 처럼 122억원이 아니라 23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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