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내용 >
이데일리 (’10.8.22일 보도) 는 「 주택거래 활성화대책, 어떤 내용 담길까」 제하의 기사에서,
- “현재 강남3구인 투기지역과 서울, 수도권에 각각 40%, 50%, 60%로 적용하는 DTI 비율을 각각 10% 포인트씩 완화하는 방안 이다. ”고 보도
MBC (’10.8.21일 보도) 는 「부동산 대책 DTI 규제완화 이르면 다음주 발표 」 제하 보도에서,
- “DTI, 즉 총부채상환비율을 완화하는 내용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이르면 다음 주 발표될 것 같습니다.… DTI 제도는 그대로 두되 지역에 따라 40~60%로 제한된 비율을 조정하는 방안입니다.”고 보도
조선일보 (’10.8.21일 보도) 는 「실수요자 DTI 규제 풀어준다 」 제하의 기사에서
- “정부는 실수요자에 한해서 DTI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골자로 하는 부동산 대책을 마련하여 이르면 다음 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현재 DTI 등 주택거래 활성화를 위한 대책 및 그 발표시기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